140 RFE (EB1A)@NSC

  • #483060
    구구리 118.***.16.131 2306

    지난 5월쯤 TSC에서 NSC로 이관된 제 케이스가 어제 RFE떴네요. -_-;

    어떤 RFE인지는 받아봐야 알겠지만, 깐깐하기로 소문난 NSC인지라 웬지 RFE에 따라 서류를 보완해서 파일링해도 걱정되긴 하네요.

    혹시 비슷한 케이스로 NSC에서 무난히 Approved되신 선배님계신지요

    전 그리 탄탄한 케이스가 아닌지라 다시 refiling을 해 보야하는 것은 아닌지 고심중입니다.

    • EB1A 76.***.24.77

      죄송합니다 답변이 아니라..질문입니다.
      혹 application date이 언제인지 알고 싶어서요,
      저도 NSC로 접수하고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 EB1B 207.***.98.16

      EB1B로 작년 10월 28일에 네브라스카로 접수하고 지난 6월 초에 RFE받았습니다. 7월초에 RFE 다시 접수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서류를 다시 내라는 것이었고, 논문이나 추천서, 인용 등은 다 만족한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전부 다시 내라고 하더군요.. 특히 인용된거 다시 내라고 해서 논문 찾아서 내고, 해당분야 대가 두명(추천서는 이 두분에게는 안받았는데..)에게서 제 분야가 중요하고, 제가 연구한 기술을 학교에서 가르친다는 레터를 받아서 함께 제출했습니다. 변호사와 상의해서 그렇게 하였지요..
      요즘 RFE는 선택이 아니라 거의 필수인것 같습니다. 특히 EB1에서는요.. 저도 그냥 EB2나 NIW로 할걸 했다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deny걱정은 솔직히 하지 않지만,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괜히 손해보는 느낌입니다..
      저는 학위후, 3년반동안 연구소, 그리고 현재는 대기업 연구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비자는 O-1입니다.
      참고가 되셨으면 하고, EB1분들도 많은 정보 공유 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