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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전에 같은 글을 올렸으나, 무플로 인한 절망감에…
하지만, 굴하지 않고 다시 질문을 드립니다.
이번에 h1b를 받아서 일하고있습니다만(미혼이고, opt에서 올 10월 부터 h1b 시작입니다), 한단계 앞을 바라 봐야 하기에 고민중입니다. 회사에서 영주권 스판을 해줄지는 모르겠으나, 상황으로 봐서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번에 모친께서 시민권자가 되셔서 어머니 밑으로도 들어 갈 수 있답니다.
회사 스판의 경우 비용이 7,000불 가량 들더군요.
모친밑의 경우 1,000 불 정도가 든다고 하네요. 돈이 문제라기 보다는 시간이 문제입니다. 어느것이 더 빠르고 현명한 선택이 될지요? 변호사님과 상의 했지만, 둘다 비슷하고, 본인이 선택하랍니다. 회사 스판이 조금 더 빠를 것이라고 하더군요.들리는 소문에 내년 부터 상당히 영주권 업무가 간소화 되어서 빠르게 진행 된다고 하는데, 영주권쪽은 상당히 복잡하네요.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더 많은 공부가 필요 하겠죠.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