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허가서 입국 후기 (A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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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 74.***.39.108 2671

    생각보다 너무 간단했던것 같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다소 지루했었는데(약 30분) 실제로 인터뷰는 약 3분정도 걸리더군요. 질문도 아주 상투적인것만 하고, 의외로 무지하게 친절하더라구요.

    1. 아버지 이름은?
    – XXX
    2. 어머니 이름은?
    – XXX
    3. 소셜번호는?
    – XXX-XX-XXXX
    4. 한국에 얼마나, 왜 가 있었냐?
    – 3주, 그냥 가족들 만나러

    딱 4가지 물어보더니, “welcome home” 하더만, 도장 찍어주고,
    그대로 2장다 돌려주면서(한장은 스탬핑이 돼어 있고 한장은 그대로 주더라구요) 스탬프 찍혀 있는것은 복사해서 집에 잘 짱박아라, 잃어버리거나 도둑맞으면 고생한다.. 등등 친절히 안내(?) 까지 해줬습니다.
    애틀란타가 secondary inspection이 좀 XX 이었었는데, 사람을 잘만난건지 아님 애들 교육을 좀 시킨건지, 무지하게 친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