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 미국에서 하는거랑 한국에서 하는거랑..

  • #482442
    cloe 68.***.97.137 2214

    지금 여행비자로 와있구요, h1 스폰을 받게 됐어요..
    그런데 듣자 하니 미국에서 바꾸면 한국을 못 들어가고 들어간다 해도 다시 미국올때 입국허가를 못받을 수도 있고 이래저래 고용문제도 노예문서나 다름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한국에서 바꾸면 입출국도 자유롭고 h1에 대한 소유도 자유로워서 회사 옮길때나 짤릴 문제라던가 그런게 없다 그러더라구요..

    거기에 대한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 하얀저녁 71.***.195.65

      네 한국 같다 오셔도 된다면 그게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굳이 한국에 가서 수속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여기서 수속을 하되 신청서에서 주소를 미국내가 아닌 한국으로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어차피 혼자서 하실 생각이 아니시라면 변호사한테 시키면 되니 걱정하실 필요도 없구요. 뭐 님 스폰해주는 회사가 그냥 명의만 빌려주는지 제대로 스폰해주는진 모르겠지만, 법적으로는 회사가 100% 비용을 내야 합니다.

    • 널 딱 보니 76.***.26.72

      윗분 말씀하시는 것을 보니 삐딱선을 타는게 거의 작두타는 수준이십니다 그려.
      뭐시기 디자이너 그런거? 뭐 그러시는 님은 무슨 대단한 직업을 갖고 계셔서 그딴 망발을 함부로 하십니까? 글 올리시는 분이야 절박한 심정에서 올리는 것이니 도움 안되는 말은 스스로 하시고 올리지 마십시요. 님도 그렇게 쓰셨네. 딱히 할말은 없으면 그냥 계세요. 다른분이 구멍가게에서 일하든 대기업에서 CEO로 일하든 님이나 잘 하십시요. 넘어야 할 수백개의 산은 이민자라면 누구나 갖는거 아닙니까.

    • 읽어보니 155.***.233.36

      딱보니 사람 말이 좀 거칠긴한데 한마디로 한인사회에서 만연한 그거 말하는건데요. 제가 봐도 관광비자로 와서 h1 을 오퍼하는 거면, 그사람이 엄청난 능력이거나, 아님 먹기 좋은 떡밥 뿌려서 낚아볼려는거죠. 이런거에 혹해서 h1하는 순간 영주권까지 거들먹거리면서 7년동안 부려먹을 노예 하나 탄생이라는거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