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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J1으로 작년에 온 사람입니다.
올해 4월말에 H1신청해놓고 5월4일 Receipt받고
아직까지 case received and pending만 뜨고 있습니다.
주변에선 Rfe 소식이 많이 들리고 승인도 나고
그러던데 말입니다.
지금 제가 걱정하는 것은
제 비자가 8월 17일에 만기가 됩니다.
그때까지 연락이 안나올까봐 걱정이 되는 것입니다.
ds서류에는 8월 17일이 만기라고 표시가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grace period 30일 더 체류할 수 있나요?(9월16일까지?)
– 혹시 그 때까지도 결과가 안나온다면, 한국으로 무조건 가야하나요?
(pending상태이면 체류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그리고 한국가서 대사관가서 뭘 또 해야한다던데
그건 금방될까요?
(회사에 얼만큼 기간동안 한국에 다녀온다고 해야하나요?)-그렇다면 한국에 J1을 끝내고 스탬핑을 받으러 갔다오면
최대한 며칠까지 미국에 입국할 수 있나요?(H-1승인이 났다고 가정하면)
(10월 1일부터 시작하지만 그 전에 들어올수있는 최대한의 빠른 기간은 언제쯤)그리고 저는 지금 receipt받은게 벌써 2개월 반이 지났는데
아무 소식없습니다.
제가 특히나 늦은건가요?답답합니다. 아시는분 댓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