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남편도 우여곡절끝에 지난 2월 중순에 다행히 영주권을 취득하게
되었읍니다. 그런데 저는 사정이 있어서 남편과 I-485를 동시에
신청하지 못하고 남편이 신청하고 나서 거의 일년 뒤인
작년 3월에나 신청하게 되었읍니다. 그래서 아직 제 CASE는
PENDING 중이고요. 이런 와중에 남편이 스폰서를 해주었던
회사를 떠날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충고대로 영주권을 취득한후
6개월이 지나서 회사를 떠날려고 하는데요. 혹시 이것이 나중에
제 영주권 취득에 영향을 주게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