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eb-2인터뷰 후기…대략난감

  • #482407
    healer 71.***.196.59 4565

    7월 24일오늘 대망의 영주권 인터뷰날이었습니다.
    9시 35분 약속이었는데 10시 30분이나 되어서야 불르더군요.
    저흰 변호사가 랜덤으로 걸린 인터뷰이므로 걸릴것 없더구 그래서 변호사 없이 그냥갔구요.
    검사관이 한국인 여자였습니다
    여권, 워킹퍼밋, 여행허가서, job latter만 달라구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저희가 이 케이스 진행하기전에 다른스폰서로 LC를 받은게 있어서 LIN 넘버가 2개인데 하나가 NBC에서 안넘어 왔다는거예요.
    그래서 그 파일을 보고 확인을 해야 영주권을 승인해 줄수 있다구 하더라구요.
    본인이 2번이나 그 서류를 NBC에 요청을 했는데 아직 안오고 있다고…
    확인하구 다른것은 문제없어보이니 영주권을 메일링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얼마나 걸리냐? 그랬더니 자기도 모른다구 한달후에도 안오면 인포패스로 연락해보라구 그러더라구요.
    이놈의 이민국에서 하는일이 왜 이모냥인지….
    더 황당한건 저희 부부 둘다 핑거한것도 missing됐다고 그러대요. 그럼 다시 해야하나? 물었더니 아니라구….
    하여간 저희와 같은 경험있으신분 정보 부탁합니다.
    영주권을 손에 넣으려면 대체 얼마나 걸리는지….
    기대하고 갔다가 둘다 기운빠져서….
    대략난감입니다.

    • healer 71.***.196.59

      그럼요…
      영어권한국인같았어요

    • ㅗㅗㅗ 96.***.140.126

      원래 그 모양인거 모르셨어요? 더 퐝당한 경우도 있지요.. 영주권 줬다가 잘못됐다고 다시 뺏는…

    • 비자 98.***.58.215

      뭐가 난감하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인터뷰 가서 승인받았다는 얘기 아닌가요? 카드 한달 내에 받을 테고 못받으면 연락하라는 말 같은데 혹시 그 자리에서 영주권 카드라도 받을 생각 하시고 인터뷰 가셨나요? 절대로 그런 경우는 없습니다. 기다리시기만 하면 되겠네요.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