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 급행의 위력인가요? 다들 급행 신청하세요.

  • #482401
    kk 208.***.242.11 3676

    너무 어이가 없어 글 올립니다.

    EB2로 2008년 12월에 140/485 접수하고 4월말 140 승인
    485는 소식도 없습니다.
    PD는 2008년 4월말이구요.

    급행으로 진행한 어떤 분은 심지어
    PD는 2008년 11월
    2009년 5월 140/485 접수
    2009년 7월초 140 승인
    2009년 7월말 485 승인

    영주권 받은 분께는 분명 축하드릴 일입니다.
    그런데 이민국의 일하는 꼬라지는 정말 어이가 없네요.

    순서도 없고, 어이없는 원칙만 있고..
    신청할때 140 급행이 있었다면 당연히 저도 했을텐데..

    게다가 2006년 H1b 어이없는 이유로 거절되어 어필했으나 결국 거절되고
    2007년 H1b 같은 서류로 다시 넣을땐 급행으로 넣었더니 접수 8일만에 승인되었습니다.

    지금이라도 H1b 또는 140 신청하는 분들~~
    돈 아끼지 말고 꼭 급행 신청하세요!!
    이제는 취업비자/취업이민도 학력이나 경력을 검증하는 것보다 돈을 쓰는 것이 더 뛰어난 능력을 입증하는 방법이 되었네요.

    • 그런가? 71.***.122.200

      꼭 그런것 만도 아니예요.
      전.. 급행 있는 지도 모르고 있을때
      올해 6월에 140 정확히 9일만에 나왔네요.
      처음에 조회했을때 이민국 컴터 고장난줄 알았어요.
      이건 돈이 아니라 운과 정직함으로 승부 할일 같아요. ==”

    • @@ 69.***.141.224

      그렇죠….돈의 위력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