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호가 막힌지 몇개월 되었습니다. 올해는 예년보다 더 빨리 문호가 막혔었지요.
그리고 아직도..07년 7월 대란때 접수된 무수한 485 신청서가 쌓여 있습니다.
그러니…비자 넘버가 없어서 영주권은 못주더라도 이민국이 계속 일한다는 건 보여줘야 되는 거 아닐까요…그래서 열심히 rfe 날리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리고…지나다님 말씀처럼 예전엔 대부분 인터뷰 없이 영주권 받았었지요. 245조항으로 신청한 EB3도 인터뷰 없이 통과된 케이스 주변에 많습니다.
하지만..요즘은 미국 경기도 안좋고 하니..스폰받는 직원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깐깐한 조사와 더불어 쓸데없이 rfe를 남발하고 있는 듯 합니다. 심지어..결혼증명까지…
게다가 07년 대란때 485 접수후 485 대기 기간이 길어지면서..회사가 어려워져 회사 옮기신 분들이 예전보다 많을 것입니다. 회사 옮겼다고 보고하신 분들에 대해 rfe 나 인터뷰 나오는 것이 수순이겠지요.
그렇지만..서류상 전혀 하자가 없거나 rfe를 남발하지 않는 officer가 서류를 보고 있는 경우엔 인터뷰 없이 받는 분들도 있을것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