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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eb3(PD 0ct 2004) 인터뷰 했읍니다.
그렇게 난해한 질문들은 없었고 한 20여분만에 끝났읍니다.
와이프랑 함께 가서 받았구요.
다 끝나면서
인터뷰한 사람이 말하기를
비자넘버가 언어베일러블하다고 10월이나 11월이 되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또 인터뷰가 있을건지에 대한 질문에 없을거라고 답하더라고요.이런 경우 비자넘버가 풀릴때까지 마냥 기다리면 되는 것인가요?
영주권 날아올때까지 말예요. 무슨 의미인지 경험있으신분 의견좀 올려주세요일단 인터뷰는 끝내서 체증이 내려간 것은 좋은데 가타부타 확실한 결과가 없어서 또 다시 마음 졸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