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후에

  • #482263
    485interview 24.***.161.238 2310

    오늘 eb3(PD 0ct 2004) 인터뷰 했읍니다.

    그렇게 난해한 질문들은 없었고 한 20여분만에 끝났읍니다.

    와이프랑 함께 가서 받았구요.

    다 끝나면서

    인터뷰한 사람이 말하기를
    비자넘버가 언어베일러블하다고 10월이나 11월이 되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또 인터뷰가 있을건지에 대한 질문에 없을거라고 답하더라고요.

    이런 경우 비자넘버가 풀릴때까지 마냥 기다리면 되는 것인가요?
    영주권 날아올때까지 말예요. 무슨 의미인지 경험있으신분 의견좀 올려주세요

    일단 인터뷰는 끝내서 체증이 내려간 것은 좋은데 가타부타 확실한 결과가 없어서 또 다시 마음 졸이겠네요.

    • eklee614 72.***.116.154

      혹시 어떤 letter는 안 써 주던가요?

    • 삼순이 66.***.144.234

      Interview Result Letter 또는 Continued for Service Action 라고 써있는 종이에 비자넘버가 available 할때까지 pending 이라고 써있는 check box 에 체크해서 안 주던가요?

    • 원글 72.***.163.27

      흠.. 그런 얘기는 없었고요… 그냥 지금 비자 넘버가 없으니깐 10월 혹은 11월이 되어봐야 알거 같다고 얘기하더라고요.
      사진 두장은 제출했고요.
      그런 레터가 없으면 리젝된것인가요? 또 불안해지네요

    • 삼순이 71.***.187.222

      심사관마다 letter를 주기도하고 아닌것도 같으니 불안해 하시지마시고 기다리시면 좋은소식있을거예요..

    • 다음주 24.***.157.147

      다음주에 인터뷰를 갑니다.
      다름이 아니라 혼자 가셨는지 아니면 변호사를 대동을 하셨는지요..
      혹시 서류들은 어떻게 가지고 가셨는지요..
      그리고 사진도 가지고 가야하나요?
      변호사는 같이 가는것이 좋다고 하고 저는 그냥 아시는분이 통역을 해주신다고 하셔서 같이 갈려고 합니다..
      혹시 어떤것이 나은지요?
      그리고 서류부분에 대해서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거의 준비는 끝이 났는데..
      그리고 호적등본은 공증을 받아서 가야하나요?
      아니면 그냥 번역을 해서 가면 돼나요..
      감사합니다..

    • 원글 24.***.161.238

      저흰 변호사 없이 그냥 통역하시는 분만 모시고 갔었읍니다. 호적등본 공증은 와이프가 한국가서 h4비자 스템프받을때 해놓은 것을 그냥 보여주었읍니다. 사진은 인터뷰 노티스에 가져오라고 해서 (각각 두장씩) 제출했읍니다. 텍스보고한것 작년꺼 보여달라고 해서 보여주었고 스폰서회사가 타주에 있는 관계로 거기에 대한 질문을 주로 하더라고요. 잡 디스크립션 회사주변 동네 아직도 잡이 어베일러블 한지 어떤지… 그곳으로 내려갈거냐고 해서 영주권나오면 갈거라고 했고요. 와이프한테는 별것 물어보지도 않더라고요. 집 주소 물어보고 애가 몇이냐고 물어보고 애를 둘이나 같이 데리고 갔음에도 물어보더라고요. 별 탈없이 끝나긴 했는데 확답이 없었으니 찜찜하네요. 잘 하시고 좋은 결과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