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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으로 일하다가 트랜스퍼하는 과정에서 비자가 reject되었습니다.
이미 옮긴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던 중이였구요…
지난 4월초니까 3달이 지났습니다..
한국을 나가야하나..Apeal을 해야하나..고민하고 앓아누워있다가…
3개월이 지나버렸네요…
한국에 일단 돌아가서, 같은회사,다른 포지션으로 비자신청을 다시 할 계획인데요…
비자 거절된후 지금 3개월간 미국에 거주하고 있었던게 걱정입니다…
물론 Payroll에서는 이름을 뺀 상태이구요…
별 문제없이 비자를 다시 받는 분도 계신것 같고…,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다는것 같은데…요즘 저처럼 비자가 어이없게 deny되는 경우가 많은것같네요…
저와 비슷한 상황이시거나 겪어보신분들….조언 부탁드립니다…
한국에 덜컥 돌아갔다가, 다시 비자가 안되어 돌아오지못할까바 너무 걱정이 되어 결정을 못하고 이렇고 있네요….
아…정말 미국 살기 너무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