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infopass 다녀왔는데 질문이 있습니다..

  • #481978
    eb2niw 204.***.88.32 2277

    저는 eb2niw 케이스로 140, 485를 작년 12월 1일에 동시 파일링 했습니다.

    140은 올해 초에 승인이 되었는데, 핑거프린트 노티스를 못 받는등 다소 속을 좀 썩였습니다. 핑거는 6월 초에 infopass에서 당일날 하게 해주었구요. 485가 계속 pending 상태이고, LUD도 핑거 한 다음날 한번 변화가 있은후 아무 변화가 없기에 어제 다시 infopass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거이게 있는 IO 말로는 여전히 펜딩 상태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핑거후에 FBI에서 연락은 받았냐고 하니까, 핑거첵은 그 다음날 그러니까 6월 2일날 됐다고 하더군요, 정말 빨리 되었다고 그러면서… 아마도 그게 마지막 LUD 변화를 일으킨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럼 핑거첵하고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말하는 네임첵하고 같은거냐고 물으니 그 둘은 다른거라면서 네임첵 되었는지 확인해 주겠다고 하더군요. 확인하더니 지난 12월 8일날 네임첵 아무 문제없이 통과 되었다고 하구요. 그런데, 네임첵은 원래 지문 찍은 후에 하는것 아닌지요?

    제가 정말 여쭈어보고 싶은건 지금부터인데요. IO 말이 USCIS에서는 할일 다 하고 있다면서 지금은 국무성 (The department of states)에서 비자가 발급되는 걸 기다리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국무성 웹사이트에 가서 visa bulletin을 체크하고, 제 케이스가 current에 해당되는지 알아보라고 하더군요. 이게 무슨 뜻인가요? 더 자세히 물어보려니 짜증을 내서 더이상 물어볼수가 없었습니다. EB2NIW도 비자 발급하는데 무슨 quota 같은게 있나요? 이 부분을 전혀 알 수가 없어서요.

    마지막 질문은, 485 케이스 검토하는데 1, 2, 3순위 별로 다르냐는 겁니다. 어제 IO가 자꾸 혼동해서 말하는거 같아서요. 자꾸만 “skilled”, “non-skilled”이야기를 하고, 인터뷰 이야기도 하고… eb2niw는 인터뷰 안 하는거 같다고 말을 하기는 했습니다만… 그래서 혹시 TSC에서 485 서류 검토할때 순위 상관없이 다 한꺼번에 하는건지 궁금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이곳에서 많은 도움을 받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답변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 지나가다 69.***.174.107

      그 사람들은 IO가 아닙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은 잘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