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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스탬프 받으시려는 분 참고하시라고 글 올립니다.
485 펜딩중인 H4 소지자입니다.
지난주 귀국하자마자 미리 동네에 있는 신한은행에서 비자수수료를 냈고,서류들을 준비하였습니다.
(가족관계증명서,혼인관계증명서,기본증명서,제적등본-인터넷에서 찾아 번역.
영문출입국증명서-남편 것과 제 것)
지난 화요일 1:30 이 인터뷰 시간이었는데 입장은 1시쯤 했습니다.
택배용지 작성하고 줄을 서라고 해서 한참을 서 있는데(들어가자마자 줄이 엄청 길었답니다), 어떤 분이 H비자라고 하며 바로 위로 올라가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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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에게 확인 후 저도 3층으로 올라가니 기다리시는 분들이 꽤 많이 계셨어요. 번호를 받으니, 서류 제출을 위한 1차 호출이 금방 있었고, 몇 십분 기다리니 지문을 찍으라는 호출이 있었습니다.
1시간쯤 기다려 2시 15분쯤 인터뷰를 했는데 남편의 직함, 회사이름, 하는 일을 질문하고는 바로 끝났습니다.
단발머리 백인여자였는데 꽤 친절하더라구요.
제 비자 유효기간이 8개월정도 밖에 남지 않아 그걸 문제 삼을까봐 걱정했었는데, 그것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비자는 생각보다 빨리 금요일에 택배로 배달되어 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