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B Stamping

  • #481509
    철이 167.***.88.140 2271

    비자 스탬핑을 하러 이번 7월 한국에 나가게됬는데요.

    제 여권이 9월 중순에 만기가 됩니다. 그래서 일단 비자를 스탬피하기전에 여권을 연장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전자여권을 새로 갱신하는게 좋을지 여러분들의 의견부탁드립니다. 또한 7월 3주 동안 한국에있는데 인터뷰를 지금 신청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여권을 새로 갱신하면 새로 만들고 인터뷰를 신청하는게 좋을까요? 3주란 기간이 짧아서 아무래도 지금 비자 인터뷰를 신청하는데 좋을듯 싶은데요

    • zero 169.***.199.68

      가급적이면 미리미리하세요. 여권도 한국에 계신분한테 대리로 신청이 가능합니다. 그리고나서 스탬프를 받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 제가알기론 63.***.132.170

      제가 알기로는요,, 요즘 모든 여권이 전자여권으로 바뀌면서 더이상의 기존 여권 연장은 안되는걸로 알고 있어요,, 여권 연장대신 무조건 전자여권으로 갱신이 필요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올 11월에 여권 만료라 (이미 5년 연장되있는데요,,) 이번에 전자여권으로 바꿔야 하는걸로 생각중입니다

    • hkkim 222.***.204.138

      윗분 말대로 이제 한국에는 기존 여권 연장은 안되고요 새로 전자 여권을 발급해줍니다. 그러니 새로운 전자 여권을 받은신후 비자 스탬핑을 받으시는 게 좋겠네요, 시간도 얼마 안걸려요 3-4일 정도, 안그러면 기존 여권에 스탬핑 받으면 여권 만료시 새로 전자 여권을 신청, 받아서 2개를 가지고 다녀야 한니 좀 불편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