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후 아리송.

  • #481337
    jen 71.***.33.85 4007

    pd 2004.1
    어찌어찌 하다가 140 늦게 승인받고, 인터뷰를 6/5일날 했습니다.
    저희 회사는 티 없는..아주 좋은 회사인데..인터뷰 없이도 저 보다 늦게 시작한 사람들 다 받았거든요. 저만 이상하게 인터뷰 나와서..보니..아무래도 저희 남편이 10년동안 비자 유지한 학교(전 취업비자 나오기 전까지 f-2였습니다)가 이민국에게 찍힌 학교라서 그런거 같습니다.

    저 인터뷰 하는 동안 아주 호의적이더니..남편 학교 이야기가 나오면서부터, 거기 졸업했냐? 어디 얼마동안 다녔냐 이거 두문장 물어보더니(저희 남편 영어 잘 못합니다) 그러더니..갑자기.. 비자 숫자 없는거 알지? 그러더니..끝났다. 나오면서..만약 보충서류 필요한거 있으면 물어볼거야. 그냥 그러더니 빠이빠이 이러더라구요. 물론 비자 갯수 없는 거는 알겠는데..다른 분 쓴거 보아하니..인터뷰에서 승인되면 바로 승인 편지 준다는데..제 경우는 어떻게 된 것일까요? 보충서류 뜰까요? 다른 서류는 완벽하게 해 갔거든요. 저희 남편 I-20도 빠짐없이 있구요. 걱정이 되는데 혹시 잘 아시는 분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거의 6년째 되니..슬슬 지겨워지기 시작하네요~

    • hoho 67.***.39.18

      그냥 잘 된거 같은데요..

    • 궁금이 71.***.103.111

      질문들이 무엇이었는지 물어봐도 되겠습니까?

    • jen 173.***.126.187

      질문 별로 없었구요. 언제부터 일했는지(ead처음 나와서 날짜랑 동일 한지 물어보는 거 같구요) 포지션이 뭔지…그 다음부터는 집중적으로 우리 남편 물어보더라구요 나머지는 여권 카피, w2, 택스 보고 한거 카피..이런거였어요. 아마 인터뷰를 남편 학교때문에 물어본거 같더라구요. 거기서 졸업했는지 디플로마 있는지..이런거 물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