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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주권 스폰서 재정에 관해 몇 가지 여쭙고 싶습니다.
h1b 같은 스폰서가 영주권도 해주고 있습니다. (2순위)
140/485/131/765 2009년 6월 4일 접수
LC도 오딧 요청없이 정상적으로 나옴
스폰서는 2008년 판매가 200 million 정도됨. 6월 4일 접수 할 때 2008년 재정 서류 모두 포함시킴. 세금도 정직하게 냈고 직원 월급도 문제 없이 줄 수 있음.그런데 갑작스런 시장의 변화로 2009년 financial이 적자가 될 지도 모릅니다. 아직 결정 된 건 아니고 적자를 유지할 지 한국에서 돈을 들여와서 이윤이 있는 것으로 할 지는 아직 결정이 나지 않은 상태. 제 영주권은 펜딩 상태인데, 485 (또는 140) 승인을 해줄 때 다시 스폰서의 financial이나 corporate tax return을 보여달라고 하나요? 만약 485 승인해주는 시기가 내년으로 넘어가서 2009년 재정을 보여달라고 하면 적자가 될 지도 모르는 재정상태로 영주권을 안 줄 수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