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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주권 신청에 대한 질문이 있어서 이곳에 남깁니다. 제가 먼저 조교수 (사립대)로 임용이 되어서 EB-1(b)로 준비 하고 있었습니다. Outstanding researcher표현에 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면서도, 학교에서 해주는게 그것뿐이라서 대충 (느릿느릿)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와이프가 올해 임용이 되면서, 그쪽 학교 (역시 사립)에서 EB-2 special handling(?)-professor를 support (50%부담)해 준다고 하는군요.
결국, EB-1(b)로 가면, 제 노력/시간이 들어가야 되고, EB-2로 가면, 50%의 돈이 나가게 되는데… 어느게 더 현명한 선택일까요? 이상하게도 저희 학교 변호사는 EB-2 는 학교에서 안해준다고 하는군요. (참고로, 저는 이공계열이고, 와이프는 인문사회계열입니다. 학교는 제가 있는 학교가 더 유명한 편이구요)
답변에 미리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