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W I-140 Texas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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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W 24.***.20.94 4579

    그 동안 다른 분들 승인 공유 보면서 무척 부러웠는데, 막상 승인받고 공유 정보를 올리려고 하니 무척 쑥스럽습니다.

    Dec.08 I-140, I-485 Texas 동시 접수
    Jan.09 Bio (fingerprint)
    Feb.09 여행허가서 수령
    Mar.09 EAD 카드 수령
    May,09 I-140 approval notice

    전공은 computer science고, 학위는 모두 한국에서 했습니다. 이곳 주립대학에 J-1으로 왔다가 정착하고자 NIW 신청했습니다. 일단, 2008년 2월에 J-1 waiver 신청해서 2008년 5월에 waiver 승인받았습니다. 2008년 8월에 석의준변호사와 계약과 동시에 서류 준비 시작해서 2008년 12월 중순에 접수했습니다. 역시 추천서 받는 과정이 제일 힘들었습니다. 저는 5통 제출했는데, 2편은 한국의 지도교수님과 이곳 주립대학의 교수님, 3통은 independent 추천서였습니다. 해외논문이 2편 밖에 안되서 무척 걱정했는데, 한국 논문지에 실린 논문들도 인정을 해준 것 같습니다. 추천서와 petition letter는 석변호사님이 작성해 주시고 저는 review만 해서 무척 편했습니다. NIW 신청을 고려 하시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너무 걱정마시고 자신감을 갖으시라는 겁니다. 먼저, 자신의 이력서를 자세하게 작성하셔서, 몇군데 평이 좋은 변호사를 통해 free evaluation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문제는 추천서를 써줄 교수님을 찾는 과정입니다. 추천을 요청하는 letter 역시 석변호사님이 준비해 주셔서, 수정해서 사용했습니다. 다른 서류 준비하면서, 대부분의 시간을 추천 요청 메일을 보내는데 사용했습니다. 세 통의 independent 추천서를 받을 때까지 계속 메일을 보냈습니다. 접수 후에 혹시나 Texas pilot program에 걸릴까 기대도 했는데, 그렇치 못했습니다. 그래도 RFE없이 5개월만에 승인을 받아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I-485는 그냥 잊고 기다릴 생각입니다. NIW에 대한 제 생각은 스스로 할 자신이 없으면 전문변호사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는 겁니다. 솔직히 전 자신이 없었지만, 정착할 다른 방도가 없어서 신청하게 되었고 걱정을 많이 했지만 운좋게 승인까지 되었습니다. 석변호사님과 추천서를 써주신 교수님들이 그렇게 고마울수가 없습니다. NIW 신청하시는 모든 분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