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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결혼해서 애기는 없이 와이프와 둘이 와있은지 3년이 되었네요
처음에는 영주권을 받아야 된다는 굳은마음이 있었는데 이번 경기침체를 겪으면서 회사스폰서조차 받기힘든상황입니다. 변호사 비용도 만만치 않구요
현재 H1B로 체류중이며 연장까지 포함하면 4-5년 남았는데, 지금부터 영주권을 준비해야하는 적절한 시기인줄 압니다지금 3순위로 들어가면 최소 4-5년이상 걸리는것 같고
비용역시 만불이상 들어갈터이고…
경기침체로 언제어떻게 회사가 돌아갈지도 모르고
후에 받았다고 쳐도 한국을 다시들어가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고
역시 가장 큰문제는 제 마음가짐인듯하네요, 그래도 주변에선 빨리받아야 된다고하고아무래도 아직 애기가 없어서 그런가요 점점 미국체류 즉 영주권에 대한 의지가 약해지네요… 이러다가 의지와 상관없이 한국으로 돌아가야할지도
혹시 비슷한 처지의 여러분들 마음상황이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