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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2006 1인 삼순위 입니다. 485 접수는 07년 대란때 했고요 (RD 2007 8, ND 2007 9. 140은 그때즈음 승인 받았고, 핑거는 그해 겨울에 했습니다.
요즘 저와 같은 시기의 PD이신 분들께서 RFE를 부쩍 많이 받으시는것 같습니다. 하여 RFE를 아직 못받은 입장에서 괜히 불안하여 한자 적습니다.
저의 경우는 LUD 가 2008 12월로 되어있습니다. 그때도 RFE가 없었고요.
혹시 최근 RFE받으시는 분들도 그전에 저와같은 LUD의 변화가 있었나요?
그리고 혹시 저와같이 작년에 LUD변화 이후 여태 아무 RFE안받으신 분도 계신가요?마지막으로 RFE안받는것이 더 좋은 것일까요?
요즘 글쓰시는분들의 다수가 저와 비슷할때 진행하신 분들이라 괜히 설레고 불안하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