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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월 부터 H1B로 일하기 시작(F1에서 H1B로 신분변경).
최초 미국 입국은 2000년. 약 9년간 미국거주.
인터뷰 예약: 인터넷으로 5월12일 12:30
인터뷰 당일: 12시 대사관 근처 도착, 인지사고 12시15분 입장.
택배용지 쓰고 3층으로 올라가서 10분 기다리고 서류,여권제출.
다시 15분 기다리고 지문 찍음.
약 40 여분 정도 기다리니 이름 부름.
인상좋은 아주머니 영사가 친절하게 대해줌.
저는 침례교 목사로 교회를 통해 H1B를 승인 받은 터라 영사의
주된 질문은 제가 정말 목사인지를 확인하는것이었음.
침례교와 장로교의 차이점은?
교단 총재의 이름은?
그리고 웃으며 택배로 비자를 보내준다고 합니다.
약간 긴장했는데 잘 끝났습니다. 총 1시간 30 소요.
하나님께 감사드리고,많은 도움의 글을 올려주신 분들께도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