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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대란때 I-485가 들어가면서 받아놓은 EAD를 이용해서 다른 회사로 옮기려고 하는데요, 엊그저께 2 weeks notice를 줬더니 당장에 H1을 취소하겠다, EAD로 직장 옮기는 게 가능은 하지만 그게 그냥 내부 memorandom이지 법적으로 보장되는 건 아무것도 없다, 등등 은근히 협박을 하네요.
한번도 H1 신분을 벗어나보지 않아서 안그래도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혹시 회사측에서 i-140을 취소한다거나, 아니면 이민국에 편지를 보내서 뭔가 해꼬지를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까요? AC21 믿고 나름대로 안심하고 옮기기로 한 건데 갑자기 불안하네요.
새로운 회사에서는 H1은 transfer 하지 않고 그냥 sponsorship만 transfer하겠다고 하는데, 나중에 greencard reject 되면 당장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거 맞죠?
좀 더 참을 걸 괜히 들썩거리는 건가요?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