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2 박사 영주권 신청 질문 변호사 선정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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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권시작 216.***.107.2 4664

    검색을 해서 글을 읽어보아도 초짜라 그런지 모르는게 너무 많네요.

    저는 한국에서 학부 석사하고 일도 좀 하고 미국에서 박사학위받고 관련 분야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딸린 가족 없습니다. 작년에 H1B받았구요.
    어차피 할꺼, 영주권 들어갈까 생각하고 있는데,

    1. 변호사는 꼭 같은 지역에 있는 사람을 해야 하나요?

    저는 뉴욕인데 뉴욕 변호사들은 너무 비싸서 지난번 H1B 신청할때 도와준 변호사를 쓰려고 하는데, 그 분은 미시간에 있거든요. 이번 영주권 신청은 변호사 비용만 약 5500불 정도더군요.

    2. 변호사 비용 약 5500불 정도 괜찮은건가요?

    3. 보니까 영주권은 인터뷰도 있는것 같은데, 이럴 경우 변호사가 꼭 같이 가주어야 하나요? 그래서 같은 지역에 있는 사람을 써야 하는지요?

    기타 주위해야 할 점이 있으면 알려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wdnlotm 130.***.212.203

      1. 아니요. 상관없습니다.
      2. 첨부터 끝까지 해주는거면 나쁘진 않을거 같군요.
      3. 그럴필요 없습니다.

      4. 결혼 안하신분 같은데, 혹시 결혼을 영주권을 받은후 미국 국적이 아닌 사람과 하게 되면 배우자에게 미국체류 신분을 결혼을 통해 주는게 애매해집니다. 결혼계획이 있으시면 영주권과의 관계를 고려 하셔야 합니다.

    • 지나가다 129.***.19.82

      윗분말에 첨언하면
      EB1A, NIW등을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모든사람에게 인터뷰 나오는거 아닙니다.
      특히 self-sponsored route는 인터뷰 보다는 추가 서류 제출등의 RFE가 주인거 같구요. 참고로 저의 경우는 처음부터 끝까지 변호사 얼굴은 커녕 목소리 한번 못들어 봤습니다. 이메일로 다했습니다. 영주권 나와서도 “고맙다”메일 보내니 “빨리되서 기쁘다” 끝이었습니다. 믿을만한 변호사면 멀리있어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 변호사 128.***.248.126

      저도 변호사 만난적없습니다. 전화통화하고 계약서 와서 사인해서 보내고 나머지는 메일 내지는 이메일이었습니다. 얼굴은 누군가 궁금해서 구글에서 찾아 봤습니다. 실력만 있으면 상관없습니다. niw는 인터뷰보다는 철저한 서류가 더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