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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h1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승인받았구요.
한국 나간지가 오래 되어 이번 여름에 한국 방문차 가서 스탬핑 받아오려고 한느데 제 h1담당했던 변호사에게 의뢰하려고 했더니 스탬핑 준비에도 꽤 많은 비용을 요구하더라구요. 미국 대사관 웹싸이트에서 구비서류를 보니 의외로 간단해서 제가 그냥 서류준비하려는데 변호사 통하지 않고 혼자 해도 괜찮겠지요?
서류가 DS 156, I-797 사본, I-129 사본 등등 간단하던데 진짜 대사관 홈페이지에 나온 것만 준비하면 되나요?
h1 신청, transfer 다 변호사를 통해서 하다가 스탬핑은 저혼자 하려니 괜히 걱정이 되네요. 돈 아낄려다가 실수하는 건 아닌지….
스탬핑 하신 분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