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CIS 이렇게 황당하게 일을 처리 할 수가…

  • #479692
    H-1b 재수생 218.***.102.246 3706

    너무 황당해서 글을 올립니다.
    이번에 취업비자 재수생으로서 쿼타가 다 차지 않은 것에
    정말로 기뻐하면서 변호사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황당한
    연락을 받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어제 회사 인사과로 부터 멜이 왔는데 저의 비자 신청서와 함꼐
    편지 한 통이 도착했다는 것 이었습니다. 편지에는 2009 회계연도
    취업 비자가 다 찼기 때문에 돌려보낸다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어의가 없었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에 변호사가 실수로
    2010년을 2009년으로 작성을 했나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오늘 저희 회사
    인사과랑 변호사들이랑 다시 검토해 본 결과 서류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다시 오버나잇으로 보냈답니다.
    정말 황당하고 당황해서 한 동안 말이 안나왔습니다.
    도대체 이민국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아님
    저의 변호사가 자기도 모르는 뭔가 실수를 한 걸까요?
    아직 쿼터가 이만개 이상 여유가 있다고 하니 다행스럽지만 정말 어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발 이번에는 아무런 일이 없기를
    바라면서요.

    • 잘되시길 76.***.194.222

      아마도 접수 당일 전날에 도착한 것 같습니다만.

    • 글쓴이 218.***.102.246

      그럴까요? 차라리 그 이유라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회사에서는 3월 마지막주 금요일에 4월 1일에 도착하도록 Fedex로 보냈다는데
      그래도 잘 해야 하루 정도 빨리 도착했을것 같은데…

    • 제제 66.***.142.226

      뉴스보니까 하루전날 도착하는 모든 서류에 대해 반송처리한다고 나와있습니다.다시 접수 하셨다니 꼭 승인나시길…

    • 글쓴이 218.***.102.246

      인사과에서는 서류에 접수일이 4월 1일이라고 찍혀있었다네요. 그럼 뭐가 문제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