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W RFE 도움청합니다.

  • #479528
    green 210.***.41.89 4664

    안녕하세요.
    2008년 1월 NIW I-140접수했습니다.
    어제 RFE연락이왔습니다만 … 30일안에 저를 모르는 교수추천서를 받아서 내라고합니다. 물론 다른 여러가지 항목이 있었습니다만…현재 가장 급합상황이라서 도움을 청합니다.
    최소 3명정도의 추천서를 4월안에 받아야 하는데 신청할때도 시도해 보았으나 저를 모르기 때문에 추천해 줄 수 없다는 답변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전공 – 기계공학/복합재료/BIO쪽 교수님소개좀 부탁드립니다.
    정말 급한마음에 도움청합니다.
    연락부탁드립니다. 꾸벅!!
    메일주소 : green1004@gmail.com

    • 지나가다 74.***.105.17

      상황이 이해가 되니 더 안타깝네요. 혹시 변호사와 함께 일하고 있다면 변호사에게도 부탁해 보세요. NIW 경험이 많은 변호사라면 예전에 일했던 전공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IEEE 같은데서 찾아봐서 퇴직교수들(예전히 학교에 적을 두고 있는)에게 부탁해 보세요. 아무래도 연륜이 있는 분들이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힘들겠지만 하루에 한 백통씩 이메일 보내신다는 생각으로 마구 보내세요. 혹시 안된다고 메일 보낸 사람 중에서 만만한 사람한테 다시 간곡히 요청하세요. 생각나는 건 다 해보세요. 말씀하신 분야에는 한국인교수도 많으니 요청해 보세요. KAIST 서남표원장에게도 도움을 청해보시는 것이 어떨지요?

    • 제 경험으론 134.***.171.56

      green 님의 페이퍼를 인용한 교수들께 연락하시길 권합니다. 특히, review 페이퍼에 원글님의 논문을 인용했고 조금이라도 자세히 그 내용을 쓴 교수라면 해줄 확률이 높습니다. 지나가다님 말씀대로 연륜이 좀 있는 분들이 좀 제너러스 하신 경우가 많고, 그런 분들 자신의 경력이 화려하기 때문에(논문수 자체에서도 연세 있으신 분들이 많으시니까요) 추천서 draft 쓰기가 좋습니다. 그리고, 제 경험으로는 편지를 완전히 공백에서부터 써주시는 분은 없었습니다. 변호사님과 함께 draft letter를 만들어서 보내드리세요. 그렇게 하는 것이 편지를 빨리 쉽게 받아낼수 있는 길입니다. 편지 부탁드릴때 지도교수님 이름도 좀 파시구요. 누구누구의 제자인데, 당신이 내 페이퍼를 인용했던 것을 보고 부탁한다는 식으로요. 대여섯분들께 시도하세요. 의외로 해주시겠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꼭 미국내 교수들 아니라도 괜챤습니다. 저도 유럽에서 세통 받았습니다. 미국내 교수중에 외국인 출신들이 또 sympathetic한 경우도 많구요.

    • 한국 128.***.248.126

      한국에도 아는사람이 없나요. 혹시 선배나 친구라도 말입니다. 국적상관없습니다. 저도 한국에서 2분 교수한테 편지받았고 지금 영주권받았습니다. 전 에전 대학 친구가 지금 교수로 있어서 서로 모르는것 처럼해서 받았습니다. 이사람들이 1-20년 전 까지 확인 않합니다.

    • 원글 210.***.41.89

      감사합니다. 많은정보주셔서…앞으로 열심히 찾아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