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국 행정에 대한 분노.

  • #479381
    eb3 12.***.192.91 3705

    2003년 12월 할매군번으로
    2007년 영주권 대란 이전에 I-485 접수를 했건만
    어느덧 영주권 접수한지가 2년이 다 되었네.

    마켓에서도 줄을 서서 물건을 사고, 불체자들에게
    합법이민을 위해 줄을 서야 한다는둥 어쩌고
    하면서 개같은 소리들만 짖어 대면서…

    업무행정은 아프리카 제 3국만도 못한
    오랑우탄같은 이민국놈들에게 분노가 치민다.

    • 8 132.***.103.150

      업무행정이 좋은 아프리카로 이민 가시면 되겠구만요 (정말 그런지요). 3순위로 접수하면 오래걸린다는 말 못 들으셨습니까? 그래도 485 접수 하셨으니 일도 하실 수 있고, 시간이 가면 영주권 받으실거 아닙니까? 군번을 봤을때 이번 10월이면 바로 받으시겠습니다.

    • ㅎㅎ 74.***.122.233

      100% 공감합니다.
      저두 개인적으로 영주권 발급 받았으나
      우체국의 실수로 배달중 분실된 경우가 발생햇는데
      “우리가 보냈는데 니가 잃어 버렸으니(?) 니 잘못이니
      니가 알아서 첨부터 디시 신청해서 만들라” 는
      어처구니 없는 대답하며 이거 다시 만들려고
      돈내고 지문까지 다시 찍고 5,6 개월을 기다리며
      생쑈한거 생각하면 미국 공무원들 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 들더군요.
      거기서 일하는 인간들 평생 다시 상종 안하는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빨리 시민권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