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nvars.com스탬핑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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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쳐가는이 69.***.233.103 2301

    캐나다서 가족이 H비자 스탬핑을 계획중인데요. 인터넷검색으로 예약이 어려운줄은 알았지만 몇주째 실패하다보니 힘이 듭니다.
    신경이 하루종일 거기 가있으니 생활도 엉망이구요.
    하루종일 시도는 해보는데 더구나 그 달력있는 페이지가 refresh가 안된다해서 한번 달력 볼때마다 image verification text box에 이상한 글자들 써넣고 다시 돌아오고 실망하고 하는게 너무 힘든데요. 혹시 제가 컴퓨터에 무식해서 저만 이짓을 하는건지요. 원래 모두들 그걸 반복하나요?
    좋은 팁이 있으면 나눠주십시요.
    고맙습니다.

    • 가능한가요? 70.***.108.116

      님은 캐나다시민권자신가요? 스탬핑은 원래 자기국적인 본국가서 해야하는걸로 압니다만.

    • 전화 128.***.248.126

      전화해 보시지요. 전화해서 지금 가능한지 물어보면될일을 어렵게 하시네요. 에전엔 카나다가서 많이 했는데, 요즘은 좀 강화되었더는 소문이던데…

    • 원글 69.***.233.103

      시민권자 아니구요. 미국비자 스탬핑 캐나다서 가능하구요. 한국서만 교육을 받았으면 어려운걸로 압니다. 그리고 그 사이트가 예약하는 공식 사이트인걸로 알아요.
      예전엔 전화로 했는지 아님 지금도 전화로 가능한지 알아보겠습니다.

    • 경험자 208.***.17.123

      저도 똑같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도움이 되실지는 모르겠지만 답글 올립니다.

      1. 예약시스템 이상 있는가? 없다.
      직접 화로 과연 온라인 예약에 올라온 데로 자리가 없는가 확인해 보았습니다. 온라인 예약 스케줄과 전화로 직접하는 예약스케줄이 같더라구요.

      2. 과연 언제 인터뷰 스케줄 오프닝이 올라오는가?
      불행히도 매일스케줄을 업데이트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로 오전에 출근하고 두시간(오전 9시 ~ 오전 11시) 퇴근하기 전 2시간(오후 3시 ~ 오후 5시)정도 30분 간격으로 알아 보았습니다. 이시간 대가 좋다는 것은 아닙니다. 말그대로 자기들 맘대로 업데이트하니까요.

      세로 올라온 예약가능 스케줄, 특히 토론토는 업데이트된 5개의 다른 시간대 스케줄이 15분 내에 다 없어지더군요. 저도 토론토에서 인터뷰하기위해 삽질 많이 했는데요. 처음에는 오타와에 올라온 스케줄을 하나 잡아 놓고 토론토 스케줄 올라 올때까지 계속 확인하였습니다.
      올라오기는 올라 오더군요.

      지쳐가는이님께서 하루 종일 검색하신다고 하셨는데, 제가 말씀드린 시간대 혹은 오전 오후 1시간씩 검색하고 안올라 오면, 그날은 업데이트가 되지 않은 것일 수 있습니다.

      드리고 싶은 말은
      대사관 업무시간에만 검색하시구요.
      매1분 마다 한번씩 스케줄을 검색하실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 원글 69.***.233.103

      경험자님 고맙습니다.
      많이 도움이 됩니다. 일단 님이 하신대로 해보겠습니다.
      희망이 생기구요.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고 힘들게 얻으신 경험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