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상당기간 잡을 구하지 못한다는 가정하에

  • #479315
    H1b 70.***.248.244 2199

    레이오프된지 이제 5개월째입니다. H1b구요.
    저뿐아니라 많은분들이 레이오프되고 새직장을 구하지 못해 마음고생하고 계신줄로 압니다. 모두들 잘풀리셨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이곳 게시판에서 한솔아빠님과 이민기 변호사님의 글을 읽고, 제가 out of status 상태이긴하나 다시 H1b 스폰서를 받을수있는 잡을 구하면 AC21에 의해 H1b porting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한솔아빠님과 이민기 변호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이미 너무오래 out of status 인데다가 지금 상황으로선 빠른시일내에 잡이 구해질것 같지가 않아 걱정이 큽니다.

    질문드리고자 하는것은, 앞으로도 상당기간 잡을 구하지 못한다는 가정하에, 하루라도 out of status 일수를 줄이기 위해 일단 한국으로 돌아가있다가 잡이 구해졌을때 다시 H1b를 받아서 돌아오는것은, 계속 미국내에 있다가 H1b porting을 하는것보다 risky한 선택인가요?
    이미 out of status 이기에 어떤 선택을 해도 불안하지만, 어느쪽이 조금이나마 유리한것인지 알고싶습니다.
    레이오프되신 많은분들이 저와 비슷한 입장에 계실것입니다.
    법적으로든 경험적으로든 조금이라도 도움되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 duke 98.***.65.71

      편법적으로나마 회사에 고용되어있는 형태 (세금,페이첵-페이스텁)를 유지하실 수 있다면 몰라도.

      귀국하셔서, out of status가 180일을 넘지 않는 쪽 으로 방향을 잡으셔야, 다음에 있을 기회를 잡으실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