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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얘기는 아니고, 저와 가까운 친구 언니의 일입니다.
저도 영주권때문에 많은 마음의 고생을 해서 언니의 일이 남의 일 같지 않아서 글을 올립니다.
언니가 종교비자를 연장하는 과정에서 지금까지 pending중인데요 그중에 보충서류를 내라는 편지를 받았는데, 있는 곳에서 보충서류를 주는 것을 거절했데요. 그래서 상황이 어렵게 되어서 다른 비자로 바꿀 수 있으면 바꾸고 싶어서 알아보는데, 변호사 사무실에서는 pending중인 비자가 결정이 난 후에 다른 비자로 갈수 있다고 한데요. 언니는 당연히 보충 서류가 준비가 않되어서 reject될 것이라고 생각해서 남편이라고 다른 쪽으로 하고 싶어하는데 말이에요.
비자의 기간은 남아있지 않고, 운전면허기간에 올해에 끝이 나게 되는 데 마음이 아파서 도울 수 있는 길이 있나해서 올립니다.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