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 ->E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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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설임 76.***.33.167 4630

    안녕하세요..늘 격려가 되기도 하고 많은 정보를 주셨던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눈팅만 하다가 이제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리는 얌체입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너무나 절실한 맘에 조언을 구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전 1년 6개월전에 학생비자로 미국엘 왔습니다.
    남편은 한국에 남고 고등학생이던 아들과 동반했지요.
    도착하여 간호사로 스폰서를 구하여 eb3로 I-140을 접수하고
    승인까지 받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간호사에게 특별히 적용되던 스케쥴 에이도 현재는 없고
    우선일자도 2007년 7월인지라 현재로서는 마냥 기다릴 수 밖에 없는실정입니다.
    그러던중 아들이 올해 대학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아들이 학생비자로 신분변경을 해야합니다.
    uc계열 몇군데서 합격통지서를 받은 상태인데요
    여기서 궁금한것은..
    이곳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했어도 유학생학비를 내야하는지요?
    in State 적용이 안된다고 하는데..사실인지..
    안그래도 고환율에 힘들게 사는데 참 막막합니다.
    둘째는..
    그러던중 취업이민 2순위로 스폰서를 서주겠다는 분을 만났습니다.
    (물론 약간의 경비가 소요될것으로 생각됩니다.변호사비포함.약간의 스폰서비용.기타등등)
    그런데 만나본 변호사님 말로는
    요즘 2순위조차 서류진행이 안된다고..거의 2년걸려야 한다는데요..
    사실인지..
    승인공유란을 읽어보면 다들 잘 진행되고 있는듯 한데요..
    또 한가지 궁금한건 2순위로 변경후 영주권 접수가 되면
    바로 준영주권자 대우로 아이가 학비를 감면받거나 장학금혜택도 받을수 있는지요?
    혹자는 세금을 일년이상 내고 있어야 된다고 해서요..

    적어도 일년을 기다려 영주권접수를 하고 일하고 일년이상 세금을 내야한다면
    적어도 2년후의 일이 될터인데..
    어느것이 좋을지 감이 안잡힙니다.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어떤조언이라도 감사합니다.

    다들..좋은 소식기다리며…

    • 사기조심 129.***.78.5

      님이 간호사이신데, 무슨 직종으로 eb2로 영주권 접수 가능하다고 하는지요?
      개인사업하시는 분 매니저로 들어가시나요? 그렇다 하더라도 님의 전공과 경력이 잡타이틀에 일치하지 않는 관계로 LC부터 리젝확률 매우 높습니다. 영주권 스폰서 해준다는 회사 잘 못 믿어서 돈 날리고 고용주 세금 대신 내주고 쥐꼬리만한 월급으로 연명하지 않으시려거든 먼저 여기 글을 잘 읽고 (칼럼 & 댓글까지 숙지) 공부 미리 많이 해두세요.

      UC계열에 아드님이 합격하셨으면 그 학교 웹사이트나 international office 담당자에게 물어보는게 더 정확합니다. 부모가 불체자로 있어도 혜택을 주는 마당에 고등학교 CA에서 졸업했는데 혜택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망설임 76.***.33.167

      답글 감사합니다. 개인병원하시는 분께 메니저로 계약하려고 합니다. 먼저번에는 친구가 이병원에서 2순위로 영주권을 받았구요..현재 JOB OPENING은 없어서 그냥 스폰서만 받으려는 것입니다. 학교 OFFICE에 문의해볼게요..감사합니다.

    • 질문이요 75.***.214.118

      3순위로 신청해서 140 승인 받았는데, 혹시 2순위로 485 접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스폰서 하는 곳에서 H 1 – B 5년차인데요. 학사 학위 미국에서 받았구요, 한국에서 2년 경력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