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 오딧걸려 기다린지 1년..이제 포기하렵니다

  • #478778
    LC 74.***.33.235 2231

    제목 그대로입니다.
    지난해 겨울부터 2007년 11월 오딧걸린 케이스 진행되더니
    지금 3월인데도 전혀 진척이 없네요
    더이상 기다리는데 제 인생 허비하고 싶지 않네요.
    이제 관두렵니다.
    미국 노동청이 외국인에게 직업주려고 빨리 일하진 않을것 같습니다.

    이제 미국에 미련없습니다.
    정리하고 돌아갑니다
    미국에서 아들낳았으니
    나중에 미국에서 살고 싶으면
    그때 아들놈 부모 초청으로 영주권 받겠습니다.

    모두들 행운을 빕니다

    • 에궁 38.***.245.38

      에혀..님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미국온지 20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 영주권 못 받고 있네요.. 주위에서 영주권 아직도 못받았냐고 물어보면 할말도 없네요 이젠..

    • 대기자 69.***.27.202

      저랑 똑같네요. 저는 오늘 승인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곧 나올 것 같은데요.

    • 24.***.74.54

      저와 똑같군요.
      2007,11월
      저도 포기했습니다.
      이래저래 귀국준비하고 있담니다

    • 비슷한 이 208.***.64.4

      대기자님 audit후 승인 난거 맞나요?
      요즘 audit 걸린 사람 중 승인 된 case는 대기자님이 거의 유일한거 같으신데…
      축하드리구요, 저도 비슷한 시기에 audit 걸려서 거의 포기 상태인데 저에게도 희소식이 들렸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