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인공유 eb-2 네브라스카

  • #478738
    승인공유 24.***.196.248 2218

    안녕하세요..이곳에서 좋은정보 저에게 큰 힘이되었읍니다.
    그리고 오늘 졸업하렴니다.

    제 경우는 좀 복잡했읍니다
    회사에 H-1으로 입사후 eb-1 으로 시작해서 140 이 어필후 거절되었기에 많은 마음고생이 있었으나
    eb-2 로 다시 시작하여 RFE없이 승인이되었읍니다.
    여러분들에게도 곧 승인소식이 있으시길 기원드리겠읍니다

    2007 1월 :EB-1 I-140 제출 (추천서 받는데만 거의 6개월)
    2007 4월: 프리미엄 전환후 I-140 RFE (왜 네가 탁월한지 증명하라…
    논문 및 추천서 보강후 제출)
    2007 8월: I-140 거절
    2007 8월말: I-140 어필

    2008 1월:PERM 시작 (EB-2 로 하기위해)
    2008 4월:PERM 한번의 형식적인 오딧후 승인
    2008 4월:I-140 (EB-1 어필최종거절.)
    2008 5월:I-140 (EB-2) I-485 동시제출..한달??정도후 지문
    2008 7월: EAD 카드수령 (2년짜리)
    2008 8월말: 140 (EB-2) 승인..왜 고생해가며 EB-1으로했는지…
    기다리고..기다리고
    2009 3월: I-485 승인 (1월에 상원의원 편지.2번의 인포패스 방문)
    아직 와이프것은 팬딩

    기다리시는 분들 힘내시구요…모두 화이팅 하세요

    • 에이브 71.***.125.19

      승인 축하드립니다. 댓글이 하나도 없어 의무감(?)에 축하 글 남깁니다. 요즘 컷 오프가 많이 후퇴되어 민심이 많이 흉흉한 거 같습니다. 하기사, 2005년 6월에 485 넣고 아직도 펜딩이 저같은 사람도 힘이 빠지는데, 근 10년동안 애쓰신 분들 오죽하겠습니까? 어쨌든 축하드리고 좋은 승인 바이러스 많이 나눠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