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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를 I-485 신청후 알게되어늦게나마 많은 정보 얻었습니다.
저희 정보도 공유합니다.
남편이 주 신청자이고 저랑 딸이 같이 신청했습니다I-140
RD: 09/21/2007
Approval notice: 12/19/2008I-485 I-765 I-131
RD: 06/31/2008
Finger print: 08/02/2008
EAD cards received: 08/16/2008I-485 REF: 02/02/2009
RD for I-485 REF: 02/20/2009
Approval notice: 03/02/2009
Green Cards received: 03/09/2009전공 : 분자 생물학
분야:당뇨병
제출서류
– 추천서: 8 (independent 5)
– 논문 :저널 10(all first author), 학회 30
– 학회 AwardI-485 REF
딸: 출생 증명서 (유럽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한국 서류로 인정안됨)
– skin test(의사가 빠트리고 기입안함)
– H4 VISA (영주권 신청까지의 합법적인 서류)Wife: H4 VISA (영주권 신청까지의 합법적인 서류)
저흰 VISA 가 살아있어어 EAD 카드 사용안했고요. 변호사비는 10000불정도 들었습니다.
2004년도에 영주권 신청하다가 중간에 개인적인 일로 직장을 바꾸는 과정에서 사실 한국분 변호사들 한테 실망이 많아서 이번에는 미국분한테 했는데요 . 그렇게 추천할분은 아니고요. 제가보기엔 변호사 정하기전에 많이 알아보세요. 한국인이든 외국인이든 장,단점이 있으니깐요.
사인하시기전에 REF 할때 비용이 들어 있는지, 변호사가 직접하는지 assistant을 쓰는지.
저힌 140 할때랑 485 할때 assistant 가 바뀌었는데 남편 태어난 년도를 잘못 기입하는 바람에 중간에 정정 서류 넣었는데도 그린카드에 틀리게 나와서 다시 고치려 보냈습니다.
제경험으론 이민국에 서류 보내시기전에 복사해서 보내달라고 해서 잘 살펴보고 보내셔야
나중에 일이 안생기는 것 같아요. 저힌 직접 가서 작성을 같이 했는데도 이런 오류가 생겼네요.
끝으로 아직 기다리는신분 곧 좋은 소식오길 바라며 무엇보다도 건강이 최고로 중요해요. 우리 모두 다 하루 하루 좋은날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