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4 혼자 입국시 궁금한점 올립니다.(인터뷰 후기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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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wak 121.***.39.226 2320

    이번에 한국에 잠시 와이프랑 나갔다가 인터뷰를 봤는데요, 후기겸 질문 올립니다.

    일단 인터뷰는 요즘 10일전에 정도 예약하면 되더군요.
    서류를 여기 사이트를 검색하니 정리를 쫙 해두신 분이 계시더군요. 그래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변호사로부터 서류를 받는부분에 잇어서 제 변호사는,
    저의 경우 F1에서 H1b로 바뀐경우라, 그때 작성햇던것들(성적표, 졸업장 카피본등등 ) 다 같이 준비해서 보내주더군요.

    와이프랑 같이 출국하면서 각각 797에 있는 I-94를 공항에서 알아서 직원이 가져가구요.

    인터뷰날(목요일) 좀 늦었네요, 1시 30분인데 30분정도 늦은 2시에 도착해서 서류를 접수하니 왜이렇게 늦었냐고 >.< 한마디 들었지만 갠찮았습니다. 아주 한산했구요. 제 앞에 2-3팀이 있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서류가 영사관에가 갈때까지 40분에서 1시간정도 걸려서, 기다렸구요.

    인터뷰는 무슨일을 하고, 제가 하는것중에 외부에 알려진것(영화, 게임쪽)이 있느냐 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아주 쉽게 통과했구요.

    토욜날 여권도착한다고 택배기사한테 연락이 왓습니다.

    그래서 다행히 여권 만료 6개월이 안남아서 짧은시간안에 전자여권을 다시 신청해서 받았습니다. (월욜신청 – 목욜 수령)

    궁금한점은 제가 먼저 미국에 들어오고 와이프는 한달정도 있다가 들어올건데, 일단 제 797원본은 입국시 가지고 들어가면될테고,
    와이프가 나중에 입국시 제 797원본이 있어야 하는건데요. 와이프는 h4 797원본과 혹시 몰라서 제 797 복사본을 일단 주었습니다.

    제가 미국이 입국후 제 797원본을 와이프한테 보내야 할까요? 원본이라 중간에 분실이 될까바 걱정이 되네요..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 경험자 75.***.251.177

      제 배우자도 나중에 입국했는데요,
      사본만 가지고 있었구요,
      사본도 보여달라고 하지 않았다 그러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 배우자 68.***.89.145

      저도 H4로 남편이랑 따로 입국 했는데 797 원본, 사본 아무것도 보여달라고 하지 않았어요. 만일을 위해서 부인에게는 사본을 한장 주시는것이 좋겟지만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