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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EB2 노동증명단계에서 오딧걸렸는데요…
보충서류를 보내는데 500불을 더 내라고 하네요…
워낙 심사도 강화되고 지금 상황이 그렇긴 하지만.
첨부터 변호사랑 좀 삐그덕거리고
몇번의 실수가 좀 있어서 계속 찜찜한 마음이었거든요….
계약후에 알았지만 그 변호사 평판두 안좋더라구요…
변호사에 대한 신뢰가 전혀 없이
중요한 영주권을 끝까지 맡기기가 좀 걱정스러워서요….
진행중에 다른 변호사로 바꿔도 상관없는지 알고싶습니다~
지금 EB2 노동증명단계에서 오딧걸렸는데요…
보충서류를 보내는데 500불을 더 내라고 하네요…
워낙 심사도 강화되고 지금 상황이 그렇긴 하지만.
첨부터 변호사랑 좀 삐그덕거리고
몇번의 실수가 좀 있어서 계속 찜찜한 마음이었거든요….
계약후에 알았지만 그 변호사 평판두 안좋더라구요…
변호사에 대한 신뢰가 전혀 없이
중요한 영주권을 끝까지 맡기기가 좀 걱정스러워서요….
진행중에 다른 변호사로 바꿔도 상관없는지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