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질]3순위 AC21: H1 transfer 없이 EAD만으로 직장 옮기려는데 괜찮을까요?

  • #478092
    ac21 transfer 66.***.199.202 2347

    지금 있는 회사가 재정적으로 많이 힘들다는 경제면뉴스가 나오고 있습니다. 2009년 안으로 go out of business 할지도 모른다는 list의 상위순위에 올랐다고 하는데, 물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건 없고, CEO 메시지도 rumor를 믿지마라, 우리는 괜찮다, 뭐 그러고 있긴 합니다. 그래도 불안한 마음에, 튼튼한 회사로 옮기려고 알아봤는데 이 회사에서, EAD가 있는 사람들은 H1 filing을 안해주고 그냥 transfer package를 이용해서 sponsorship transfer만 해준다고 합니다. 3순위로 PD는 2005년 11월, 140 받은지는 물론 오래되었고 지난 대란중에 485 들어가 있습니다. 다들 괜찮다고는 하는데, 한번도 H1 status를 벗어나본 적이 없어서 상당히 불안하네요. 옮기려는 회사의 legal department에서는 Green Card가 reject 당할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5천불이나 드는 H1 filing은 안하는 게 회사방침이라고, 괜찮을 거라고 하는데, 남의 일이니까 쉽게 하는 소리인지, 정말 이런 식으로 옮겨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Bulletin을 보니 PD가 2005년 5월쯤까지는 와있는 것 같은데, 그냥 지금 있는 회사에서 Green card 받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옮기는 것이 나을까요?

    그리고 현재 있는 회사의 H1 expiry date가 3월 말이어서 이미 작년 11월에 extension신청이 들어가 있는 상태인데, 몇달이 지나도록 아직 승인 소식이 없네요. 승인되는 거 기다렸다가 연장된 H1 을 받은 다음에 회사를 옮기면서 지금 있는 회사에다가는 part time으로 일해줄 테니 H1 cancel하지 말아달라고 해볼까 뭐 그런 생각도 해봤는데 그게 법적으로 의미가 있는 일인지 그것도 모르겠고요. (Ref가 나오거나 인터뷰 가서 sponsor가 누구냐고 하면 새 회사 이름을 대야 하는 거 맞죠?)

    저 지금 옮기는 게 잘하는 건지 여러분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AC21 38.***.72.78

      You can transfer to another firm with only EAD card.
      I did that way after my H1B was expired. Don’t forget send AC21 letter.

    • AC21AC21 24.***.82.211

      ac21편지 안보내면 어떻게되나요? 전 5개월전에 옮기고 안보냈는데…….이럴우째노

    • 원글 66.***.199.202

      AC21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옮기고 나서 무사히 영주권이 나왔는지요?

    • VAV 38.***.64.61

      Per my lawyer, the AC21 notification mail is kind of “recommendation”. Whether or not send the AC21 mail, your process is on going and if they catch it, they may or may not give you RFE notific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