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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번에 전자여권으로 바꾸려고 합니다.
영주권은 140은 승인, 485가 펜딩된 상태이구요, 영사관 홈피를 통해 신청서류를 보니 영문이름을 붙여 쓰는 것이 원칙이라고 되어 있드라구요.예전에 한국에서 만든 여권에 이름(first name) 이 띄어쓰기가 되어있거든요.(에를들어 gil dong) 근데제가 미국와서 넘 괴로왔던것이 제 이름이 띄어져있을대 영어로 별로 좋지 않은 느낌이 드는 영어자 (보통 띄어쓰기 되어있으므로 미국 아이들은 첫자만 부르고, 나머지는 middle name 이라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라서 붙여쓰기로 하고 싶었는데(예;gildong) 여권에 맞추느라고 할수 없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여권 신청으로 보니 본인이 원하는대로 붙여쓰기가 된다는데 생각해보니 영주권을 여권에 맞추느라고(비자도 마찬가지) gil dong으로 쓴 것이 걸립니다.. 지금 485 승인만 기다리고 있는데 만약 이름을 gildong으로 바꾸면 불이익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아님 그냥 저의 지금 first name 으로 불리는 이름이 안 좋지만 참고 gil dong 으로 해야 할까요.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