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H-4 한국에서 혼자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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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y 68.***.187.153 2276

    요 밑에 보니 비슷한 글들이 있는데, 답변해주신 분들 말씀이 엇갈리네요..분명치 않은 게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저는 얼마전 F-1 에서 H1-B로 미국에서 신분변경을 했고 계속 미국내에 체류중입니다. 와이프는 현재 독립적인 F-1 으로 있는데 조만간 제 dependent인 H4 로 바꿔야 할 거 같습니다. 이럴경우 와이프 혼자 한국에 가서 H-4 로 바꿔올 수 있나요?

    즉, 주 비자인 저의 H1-B 비자가 아직 스탬핑이 안 되어있는데, 와이프 혼자 한국갔다가 F-1 에서 H-4 로 바꾸고 문제 없이 미국입국이 가능한 것인가요?

    감사합니다

    • 지나가다 99.***.25.242

      아래에도 제가 글을 남겼었는데요,저는 F1(Wife F2)로 있다가 작년에 승인받아서 현재 미국내에 체류 중입니다.갑자기 일이 생겨서 Wife가 한국에 나갔습니다. 물론 여기서 서류들을 준비했고, 인터뷰 예약 까지 마친 상태로 미국에서 출국했습니다. 서류 준비만 잘 하신다면 H-4 혼자 비자 받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Wife 역시 몇가지 질문만 받고 비자 승인 받았습니다.
      Wife에게 영사가 질문한 내용입니다.
      1. 미국에 얼마나 체류 했는가?
      2. 미국에서 사는 곳은 어디인가?
      3. 남편(H-1)의 하는일은 무엇인가?
      그런후 바로 비자 승인됐다는 말과 함께, 3일뒤에 비자가 붙은 여권을 돌려 받았습니다.(택배로)

    • Kay 68.***.187.153

      아, 답변 감사드립니다!

    • 지나가다2 76.***.211.253

      저도 H1B 받고 스탬핑 받은적 없는 상태에서 와이프만 나가서 받았는데요 (저희도 저 F1, 와이프 F2 였슴)
      질문내용 좀 추가로 적고 갈게요
      1. 남편 직장은 어느 도시인가?
      – 제 와이프가 저희 회사가 어디 있는지 몰라서 저기 LA 근천데 어딘지 몰라요… 라고 대답했답니다 -_-; 그래도 무사히 받았어요
      2. 남편이 accounting 말고 다른 일도 하는가?
      걱정마세요~ 동반비자는 웬만하면 주는듯 해요
      저희 와이프 예전에 F1에서 F2로 바꿀때도 혼자 나가서 하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