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PD2004. 10….

  • #477857
    답답 74.***.71.227 2221

    기다림이 넘 지치네요..
    텍사스 군번이고요..PD가 2004.10
    RD:2007.6, ND:2007.7월 I-140은 2008.3에 승인이 났지만..
    I-485는 아직까지 PENDING…
    뭐가 잘못 된것일까요..?
    인포패스도, 상원의원 편지도 아무 소용이 없네요..
    진짜 방법이 없는 걸까요?
    진짜 뭔가 단추가 잘못 뀌어졌을까요?
    님들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조언좀 부탁 드리고..
    비슷한 PD를 가지신분들 공유 부탁 드립니다…
    감사..

    • 답답2 68.***.46.97

      전 2004년 2월인데요…아직 연락없네요. 저도 해볼것은 다 해봤습니다..기다리는 수 밖에요…

    • 조금더… 70.***.51.146

      PD 2003/9
      RD 2007/6
      2차 핑거한후(지난 1월) 아직도 무소식…

    • 답답3 98.***.91.224

      저도 원글님과 pd,rd,nd 모두 같습니다. 작년초에 인터뷰도 했었습니다.
      인포패스 가서 마지막 리뷰중이라는 얘길 들은 게 지난달 초인데 그러고는
      또 아무 소식이 없네요. 나올듯나올듯하는게 사람 더 피말립니다.
      그냥 잊어버리고 살고 싶은데 정말 그렇게 안되네요.
      그래도 모두들 힘내세요. 설마 올해 안에는 나오겠지요?? ^^

    • 희망 65.***.135.196

      저는 2004년 8월에 2007년 8월 접수이고, 140도 승인되었고, 1차 핑거도 1년이 넘어가는데… 그래서 인포패스랑, 상원의원에게 편지라도 쓸려고 하는데… 아무 소용이 없다니… 저보다 위의 선배님들도 계시는 군요… 그냥 기다리는 수밖에 없는 것일까요?

    • 필리 66.***.48.202

      원글님과 PD, RD, ND 똑같습니다. TSC에 있구요.
      이보다 더 늦은 PD, RD, ND도 지난해부터 승인이 나고 있는데 아직 아무런 소식이 없어 답답만 하군요.

    • 희망군 206.***.220.2

      PD 2004년 8월
      RD 2007년 8월
      ND 2007년 10월
      I140 조차 승인되지 않았답니다. 결국 2월에 EAD를 받았답니다.
      나온다고 특별히 달라질 것은 없겠지만 이눔의 엿같은 현실이 돌아버리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