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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동안 이 싸이틀 통하여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회사와의 심각한 불화속에 무척 힘든 생활을 해오다 지난주에 다행히 I-485 Confirm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가족때문에 회사를 그만두지 못하고, 영주권이 미국 생활의 해결 방법은 아니지만 그래도 최소한 그때까지 참자는 생각으로 지금까지 기다려 왔습니다.저의 경우는 지금 이회사로부터 영주권을 해 주는 조건(본인 것은 회사 부담, 가족 것은 본인부담)으로 한국에서 미국으로 취업해서 왔습니다.
영주권이 된 상태에서 막상 회사를 그만두려고 하는데, 주위 사람들로 부터 몇가지 우려의 이야기를 들어 아래와 같이 여러분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첫째, 영주권을 받고도 일정의 시간이 지나지 않은 상태에서 그만두면 회사에서 영주권을 취소할수 있다는데 그것이 사실인가요?
둘째, 앞에서 이야기했듯이 본인의 영주권 비용 일체는 회사에서 내 주기로 했는데 영주권을 받자마자 그만두게 되면 그 비용 회사에서 지불하지 않을수도 있나요? (물론 계약시 문서상으로 된 계약서는 서로에게 없습니다.)
영주권을 아직 못받으신 분들께는 미안한 이야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죄송하지만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의 조언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