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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 여권은 이미 연장을 한번 받은상태로 2009년 12월이 만료일입니다. 현재 시민권자영주권 신청중이구요. 서류접수 막 한 상태이구 운좋으면 5,6월쯤 인터뷰를 보겠죠?
궁금한것이…한국이 전자여권으로 바뀐데다, 일단 올해말이 만료라 여권을 새로받을려고 하는데요.
영주권 인터뷰전에 새로 받은 여권가지고 인터뷰받아도 영주권받는데 지장없을까여??
영주권받고 나서 그냥 갱신하면 되지않냐..하실텐데
제 염려는…여기 게시판좀 검색해봤더니1) 영주권받고나면 무조건 거주여권으로 갱신해야된다.
그럼 한국서 주민번호는 없어지지않지만 기록은 말소되기때문에
한국부모님 밑에 있는 의료보험이나 한국 금융관련, 한국싸이트 가
입등 앞으로 문제될듯해서 일반여권으로 유지하고싶어서요.2) 영주권인터뷰시 여권에 도장 안찍주면..
(요즘은 인터뷰후 바로 여권에 안찍준다고들…)
인터뷰 approval받고 나서 영사관 가져가면..
여권신청해도 되려나요..영사관에 문의했더니 2주면 발급된다고요.혹시,,, 여권 두개들고 (신청후 부득이 여권만료/신청중 갱신한 새여권)들고 인터뷰하신분 계신가요??
아직, 김칫국마시는거같지만,,,
새여권 신청을 영주권 받기전에 해야할지..
영주권받고나서 영주권 카드 나오기전에 해도될지…
혹은…이미 접수된 서류상 여권 기록과 새 여권 기록이 틀리니(여권번호) 어쩔 수 없이 영주권 받은뒤 거주여권으로만 받아야하는건지…ㅠㅠ경험있으신분들 조언 좀 해주세요.
감사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