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인터뷰시 변호사 대동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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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BIG 74.***.61.82 2732

    굼금한 것이 있는데요..
    영주권 인터뷰시 변호사 대동을 많이 한다고들 하는데요, 그 주요 이유가 뭐죠? 대동비용이 $1000 정도는 하는 것 같던데요..
    영어가 너무 약해서 변호사 대동하여 인터뷰 같이 할 수도 있나요? 가령, 통역사 역할 비슷하게요..
    궁금해서 질문 올립니다.

    • Hi Shane 74.***.220.50

      꼭 같이 가십시요. 일종의 보험 입니다. 대부분 변호사 없어도 됩니다. 그러나, 확률상 10~20% 정도는 꼬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경우가 꼬이냐 구요? 제가 보면, 꼬일것 같은 경우도 안꼬이고, 절때 안꼬일것 같은 경우도 꼬일수 있습니다. 왜냐구요?

      상대방은 공무원 입니다.

    • 답답남 76.***.188.183

      저도 지난 12월에 인터뷰를 했습니다. 결과 보고를 했어야 했는데 여러가지 복잡한 사정으로 아직 글을 못올리고 있습니다. 저도 영어가 불안해서 전 통역하시는분 이랑 변호사 두분 다 같이 갔습니다. 심사관이 부르면 따라서 심사관 방안으로 셌이 쪼로록 앉아서 인터뷰를 했습니다. 전 수월하게 끝이 났지만 변호사 동반에 적극 추천 드립니다. 질문은 처음 미국 들어온 날짜를 시작으로 학교등등 약간의 미끼 질문도 살짝 끼어서 물어보지만 서류가 문제 없다면 힘드시지 않을겁니다.. 힘내세요!

    • 70.***.159.73

      영어가 약하다면 돈이 아깝더라도 대동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괜히 몇백불 아낄려다가 영주권 인터뷰에서 문제가 생겨 영주권 발급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 동행 67.***.152.128

      물론 돈이 문제이겠지만 공신력의 문제입니다.
      상대방이 변호사가 있을 경우 법적으로 문제될수 있는 이야기나
      행동을 전혀 고려하지 않겠지요.
      저역시 동행해서 변호사는 한마디도 안했지만 효과는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