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자녀 승인

  • #477443
    miro 68.***.186.246 2208

    EB3-Texas pd: 2002.5. rd: 2006, 12

    주신청자만 승인 받고 두 아이 것을 1년 5개월째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오늘 “card production ordered”메일 받았습니다.
    그 동안 인포패스5번, 서비스 리퀘스트 2번(아무 소용없음), 상하원 편지쓰기 등을 했지요.
    인포패스에 가서 펜딩이라는 소리 외에는 들은 것이 없었는데, 마지막에 갔던 인포패스에서 좋은 사람을 만나, 그자리에서 이메일로 우리 케이스를 설명하여 텍사스로 보내주더군요. 연말연시라 바쁠테니 3개월 기다려보고 그 사이에 우리 파일 열어보고 승인이 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아무 소식 없으면 인포패스 다시 와서 자기를 찾으라고 하면서.
    얼마나 고맙던지 손을 꼭잡고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고 왔답니다.

    한편으로는 상원의원이 4개월을 사이에 두고 두 번째 편지를 이민국에 보내주었는데 아무 답장없다고 한 달 만에 두 번째 편지에 대한 follow up편지를 2주 전에 보내 주었습니다.

    이 두가지에 희망걸고 3월 초까지 기다려보려던 중이었습니다.
    어느 것이 파일이 열리도록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뭔가 희망 걸 일을 해두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제것 승인 후 아이들 것의 lud가 두번 변하길래 한두달이면 나오겠지 하다가, 2차지문 뒤에는나오겠지 하다가, 문호가 막혀 3개월 기다리고 나니 정말 이제 운나쁜 케이스로 오래가는게 아닌가 걱정했는데 그나마 지금이라도 나와서 다행입니다.
    아들이 대학에 원서넣어 상태인데 이제 fafsa준비해야겟습니다.

    디펜던트가 분리되어 아직 기다리고 계신분들, 특히 대학입학을 앞둔 자녀들 두신 분들 하루빨리 승인받기를 기원합니다.

    아들이 원서쓸 때 이도저도 아닌 신분상태에서 쓰자니 힘들어 분이 올라오기도 했었지만, 결국 마음을 모두 비우고 하나님께서 최선의 때에 최선의 것을 주신다 생각하고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중에 받게 되었습니다. 결국은 나오는 것, 모두 편안한 마음으로 기다리시길 바랍니다.

    이곳에서 많은 도움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j 75.***.21.105

      정말 축하드립니다.
      저도 아이가 대학에 입학하는 입장이라서 그마음 정말 잘 압니다.
      적절한 시기에 승인받으신걸 다시 축하 합니다.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