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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변호사를 통해서 영주권을 접수해서 과정이나 절차에대해서 모르는게
너무많아서 몇가지 질문드리려구요 영주권용어같은걸 잘몰라서 제가 알고있는
대로 일단 여쭤볼께요
저희 신랑은 미국에서 10년정도 유학하면서 석사 박사과정까지 마친상황이고
4년전에 취업을해서 현재 H1B비자로 거주하고있습니다 2006년9월에 저랑 결혼하면서 같이 3년비자받았구요 올9월이면 비자가 만기됩니다
영주권접수는 2007년 8월에 3순위로 접수했구요 그해10월에 핑거까지했습니다
그리고 며칠전 28일에 신랑 140승인이나서 이제 485승인을 기다리는중인데요
문제는 이 485가 언제쯤 나올까하는겁니다 물론 그건 아무도 모른다고하는데
어떤분이 현재 2005년5월거를 하고있다는데 이게 뭘말하는지 잘모르겠네요
변호사말로는 저희가 2006년5월로 파일링(?)되었다고하는데 이걸 말하는건가요? 그럼 이 파일링 진행상황을 현재 언제거를 하고있는지 어디서 확인할수
있을까요? 아는게 너무없이 무작정 기다리기만하다보니 맘이 너무 답답하네요
더구나 올해로 비자가 만기되면 영주권이 안나올시 다시 비자신청을 들어가야해서 돈들어갈게 걱정인데 어떻게해야할지 걱정입니다
그리고 신랑이 현재 회사에서 다른곳으로 옮기고싶어하는데 지금이랑 같은
분야에서 일하는거면 140이 나온상태에서 이직이 가능한지도 궁금하네요
혹시 잘아시는분있으면 답변부탁드립니다너무 두서없이 적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