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대란때 485를 접수했습니다,, 대란이 머냐면요,,보통 현재 EB3 는 Cutoff 날짜가 본인의 Priority Date 이 되야, 485 접수가 가능합니다,, 2007년7월-8월경에요,, 원래 Cutoff 가 2003년말인가 그랬었는데, 그때 먼 소송인가 먼가 이민국 상대로 엄청 문제가 많았던것같은데요,,저도 자세히 기억이 안납니다만,, 그래서 2007년 7-8월에 EB3 Cutoff 를 Current 으로 열어버렸어요,, 그래서 저처럼 PD가 2006년 10월 인사람도,, 하여간 PD 를 갖고 있는 누구든 모두 485 접수가 가능했었습니다,,
그뒤로 너무 많이 몰린다 하여,, Cutoff 는 원 날짜로 돌아가고,, EB3 가 Cutoff 가 안되신 분들은 다시 485 접수가 안되게 복귀 됬어요,,
현재는 Cutoff 가 2005년 5월인가 그러니깐,, PD 가 그날짜 이후이신 분들은 485 접수가 안되고요,,
2007년 8월에 485 접수 했다 하더라도,, PD 가 현재 cutoff 이후이신 분들은 485 승인 이 안나온다고 봐야죠,,
그래도 다행인건 485 접수가 됬느냐 안됬느냐의 차이도 은근 큰거 같습니다,,
485 접수되고 6개월이상,,그리고 EAD 가 있으면 언제든지 회사를 옮길수가 있으니까요 EB3 485 상태를 유지 하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