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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남편은 1년짜리 비지팅으로 학교에서 티칭중입니다. 이번 잡은 5월에 끝이나고 opt기간도 5월에 끝나는데요. 안되면 한국 들어가려고 마음은 먹고 있습니다만 혹시라도 계속 알아보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그래서 혹시 막판에 연락와서 인터뷰하면 어쩌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지금 있는 이학교도 작년에 막판에 연락이 왔었거든요.
opt 그레이스 피리어드는 60일 맞나요? 5월 29일이 opt만료일인데 7월 29일 전에만 나가면 되는거죠?
혹시 그레이스 피리어드 중에 인터뷰보고 잡이 확정되면 어쩌나요? H비자 프로세스 진행 가능한가요?
지금 이학교에서 여름 티칭으로 H비자 스폰은 해줄수 있다고 하는데요. 6,7,8월동안이요. 해놓는게 나을까요? 비용이며 스케쥴상 이학교 여름 티칭은 하고 싶은 상황은 아닌데요, 이 모든걸 감수할만큼 혹시 어떤 메리트가 있을까요? 일단 잡을 잡는게 먼저라 신분문제때문에 이걸 할 필요가 있을까 싶은데 사람에 따라 일단 해 놓는게 좋다는 사람도 있어서요.
잡 문제에 신분 문제까지 머리가 복잡합니다. 미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