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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 영주권 승인을 받고(본인) 같이 신청했던 배우자 영주권 승인은 아직도 아무 소식이 없습니다. 주신청인은 저로 되어있고 배우자는 디펜던트로 되어 있거든요. 저의 485는 네브레스카에서 승인을 받았고 와이프는 아직도 텍사스에서 펜딩중입니다. 이런경우 보통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나요? 아님 어떤 엑션을 취해야 하나요? 와이프가 2월에 한국엘 급히 가야하는데 여행허가서를 신청하질 않았거든요. 변호사에게 물어보니 지금신청하면 60일 이상 기다려야 한다는데…답답하네요. 지금 상황에서 2월중순쯤 한국엘 갈 방법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