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7월 NIW 아직도 기다림

  • #477178
    기다리다 지쳐 130.***.245.231 2345

    그냥 마음을 비워야지 하면서도 영주권이 있고 없고 차이가 너무도 크기에 여길 자주 들어와 보게 되네요. 다른 어려운 사정에 처한 분들의 사연을 보면서 이런 푸념을 한다는 것이 죄송하긴 하지만 재작년 7월에 서류를 접수시킨 후 아직까지 아무런, 정말 그 흔한(?) LUD도 없이 아직까지 감감무소식이니 답답하고요. 140, 485 동시 접수지만 아직 140도 연락이 없습니다. 주변에서 저보다 늦게 접수시킨 분들이 하나둘 승인소식을 알려올 때면, 혹시 이민국에서 제 서류를 분실한 건 아닌지 의심스럽기도 하고요. 이제 프로세싱 타임이 겨우 제가 접수한 날을 한달 이상 넘어서서 변호사가 SR을 넣겠다고 하더군요. 대략 SR후 얼마쯤 있다가 이민국에서 답장이 오나요? 저처럼 재작년 7월에 NIW 넣고 기다리시는 분들 정보공유 좀 해 주세요.

    • 저도 지쳐 146.***.212.183

      같은 상황에 있습니다. 저도 님처럼 2007년 7월 NIW로 텍사스 센터로 보냈고, 지금까지 핑거(2007년 11월) 밖에 한게 없습니다. 어제 변호사에게 SR에 관한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변호사가 별로 성의가 없는 편이라 아무래도 사무실에 직접 찾아가야 할 것 같아요.
      언젠가 좋은 소식 있으리라 생각하고 힘 내세요 !!!!!!

    • 언제일까 162.***.251.30

      저는 2007년 3월에 140, 485를 동시에 NIW로 텍사스로 보냈고 4월에 핑거하고
      2007년 12월에 140 RFE와서 서류만들어 보내어 2008년 5월에 140승인받고
      마냥 기다리다가 12월에 USCIS에 전화해보니 핑거 만료되었다고 다시 12월 16일에 핑거하고 지금껏 마냥 기다리고 있음. 인포패스 3번 방문(자기들은 말해줄게 없다. 기다려다….) 전화는 5번 정도….변호사도 그냥 기다리고 2차 핑거후 60일 지나서 아무런 진척없으면 상원의원에게 편지보내자. 라고 하네요. 3개월후면 다른곳으로 옮겨야 하는데 영주권자를 원하네요. H1b도 거의 만기가 다되어가고 EAD카드 신청서를 어제 보냈네요. 잊자해도 지금의 상황이 너무 안좋네요. 이놈의 영주권 받아놓으면 생활의 일부인것 처럼 아무것도 아닐건데(마치 박사전에 박사학위 받으면 모든걸 다할수 있는것처럼 생각했듯이) 지금은 이놈의 것만 있다면 다 할수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또 드네요…… 아무것도 아닌것이…. 애간장을 녹이네요.
      힘 냅시다……

    • 지겹 77.***.42.134

      RD:7/2/2007 140/485 동시접수후, California 에서 NSC로 case가 transfer되었다는 LUD 변화 9/21/2007 있은후 지금까지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핑거notice도 아직 한번도 오지않은 상태입니다. EB3 에서 EB2로 140을 7/30/2008에 re-file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