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중입니다. 비슷한경우나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 #477120
    빤다스틱 24.***.176.13 2485

    안녕하세요. 7,8월 대란때 매일 드나들던 곳이 었는데, 정말 오랬만에 와보는 군요.^^ 모두들 잘 진행되어가는것 같아 축하드리구요.

    전 eb-3
    PD:01/17/07

    담당 변호사 : 조셉 레이아
    주소 : 잉글우드 뉴져지

    전 7,8월 대란때 I-485까지 접수 했으나 접수번호가 나오지 않아 다른 이민 변호사한테 문의를 해보니 저의 케이스가 비 숙년공으로 들어가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소송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광고에는 18년 경력에 한국에도 사무실이 있다고 광고를 워낙에 하길래 믿고서 진행했었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이민 변호사라는 사람이 L/C 부터 485접수 까지 정말 어이 없는 실수가 많았습니다.
    경력사항도 140RFE가 수두룩하게 나와서 부랴부랴 많들어서 넣었구요.
    485접수 수수료도 오르기 전 수수료로 계산해도 1,000불이 조금 모자란데, 저화 와이프를 포함해서 1,010에 된다고 하도 욱여서 접수했더니 리젝만 되고,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니, “리젝이다. 미안하다. 나 최선을 다했다.”
    서류준비 대강대강, 접수할때도 대강대강 어떻게 이런사람한테 영주권을 바라겠습니다.
    처음 L/C에서 부터 비 숙년공이라는 것도 모르고 확인하지 않은 저도 한심하지만 변호사도 숙년공으로 한줄 알고 140도 프리미엄으로해서 485까지 8월에 접수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아직도 유태인변호사는 뭔가 다르다는 잘못된 고정관념때문에 패해자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겁니다. 소송중에 서류를 챙기고, 다른 이민변호사의 소견서를 수집하면서 느낀건데, 이 레이아라는 사람 정말 안되겠더라구요. 저와 같은 사람이 정말 많았습니다. 불체자가 되버렸다는 경우도 있었구요.
    리젝이되고 얼마있다가 레이아 사무실에서 편지가 왔길레 뭔가 했더니, 스폰서가 더이상 너를 스폰서 하지 않겠다는 내용에 나란히 싸인이 되어 있더군요.
    발뺌하자는 속샘인지,, 소송할거 같아 선수 친건지..
    여러분에 의견이나, 저와같은 경험을 하신분은 멜이나 댓글주세요.
    저와 같이 레이아 에게 소송을 원하시면 연락주세요. 이런사람때문에 가뜩이나 고달픈 이민 생활이 더 무의미 해집니다.

    전 현제 입국에서 부터 지금까지 F-1으로 살고 있구요.
    소송은 1년 5계월째 진행중 입니다.
    다음달에 다시 광고부터 다시 시작하려구 하고 있구요. 오바마가 좀 도와주겠죠.^^흐.

    모두들 복 많이 받으세요..

    • 빤다스틱 24.***.176.13

      저의 소송을 도와주고있는 분은 고영민&박영주 변호사 입니다.
      201-346-0303

    • 망할 변호사 146.***.212.183

      변호사때문에 속상한 사람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저도 서류 제출후로는 이메일 보내도 변호사가 응답도 하지 않습니다. 전화해도 통화하기 힘들고…… 변호사=돈이죠. 좋은 변호사들도 있긴 하지만 드물죠. 힘 내시고,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